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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산업(주), 장흥~광적 국지도 건설공사현장
기사입력  2022/02/25 [14:29]   운영자

경기도 양주시 부곡리 107-2번지 일원 동원건설산업(주)에서 공사중인 "장흥~광적 국지도 건설공사현장" 환경기초시설 보완이 시급하다.

 

당해 현장 환경기초시설인 "법면"토사유출 및 비산먼지 예방을 위한 그린망 설치가 신속히 이루어 져야 한다. 법면관리 개선이 시급함으로 지도점검이 요망되며, 건설오니 적법처리 여부도 점검하여 주기 바란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01.27일)을 앞두고

사람은 실수하고 기계는 고장 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3. 4. 28 세계 안전의 날을 제정했다. 안전수칙은 알고 있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장(공장) 운영에 있어 안전 환경과 같이 회사 생존에 직결되는 법규를 최우선으로 지켜야 한다.

 

건설기계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공정거래위원회의 권고: 건설기계 임대차 표준계약서2개월 이상인데 단순히 시간당일 얼마로 표기된 점 바로 잡아야 한다. 건설기계 중 항타 및 항발기가 사용되는 건설공사는 정기 안전점검 횟수를 건설기술 진흥법 제 98(안전관리계획의 수립)” 같은 법 시행령 제9815에 의한 정기 안전 점검 실시 발주자 및 인허가 기관장과 협의해서 민원예방을 해야한다.

 

건설기계 재해 예방이론=heinrich Bird

4M : Man 인적 결함 Machin 설비적 결함 Media 작업적 결함 Management  관리적결함 , 이 네 가지 결함을 제거하면 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건설기계 10년 연식제한이 중지 돼야 한다고 목소리가 높다.

 

★ 장흥-광적 국지도 터널 공사구간

동원건설산업(주) 와 청명종합건설(주)

자본권력이 환경을 지배하고 있다는 爭點(쟁점)이 전국 도처에서 회자되고 있지만 상식 수준을 벗어나 암버력과 폐토사류를 재활용 될 수 있도록 표준시방서에 적시하지 못한 우()로 인하여 국고낭비에 따른 감사원 감사대상이 될 현장이 많아 안타깝다.

건폐법 제52에서 발주자는 해당 건설공사에서 발생하는 건설폐기물의 분리 배출보완처리 및 재활용에 필요한 비용을 공사금액에 계상(計上)하는 한편 공사시방서등 계약서류에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동원건설산업의 공사현장 개선 사항으로 첫째, 토목공사의 심장이라고 부른 산지관리법에서 경사각 유지등 타법과 충돌하는 현상을 예방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며 현 상황은 공사 초기 단계라 현장정비가 엉망으로 아직 안되었다고 항변 할 수 있지만 요즘은 速者生存(속자생존)의 원칙으로 즉 빨라야 살아남는다는 뜻으로 속도가 지배하는 세상이다.

 

★ 도봉~옥정간 광역철도 3공구 ()태영건설은 터널구간 3.987m 안전준수사항 미 이행여부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 드린다.

①산소농도측정 자동장치 개설

②조도(룩스) 점검 표시 장치

③ 화약(폭발물 보관시설 이격거리 준수여부)

④ 암버력 임시야적장 관리가 민원대상에서 초미의 관심 사항으로 불투수 방풍막을 사전에 충분히 준비해야 되며 암버력을 매각 또는 현장가공 재활용등 많은 민원이 예상되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환경의 3요소 중 첫째가 돈이다. 민원이 발생될 가능성을 예견하고 설계변경에 인색하지 않도록 발주처 및 공사관리단과 한 몸이 되어 소통해야 된다.

 

또한, 터널 갱구입구에 설치된 급결제(혼화재) 저장탱크로리 주변안전망 설치와 안전 표지판 위험물 내용을 100m”전방에서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도록 정과 부관리자를 정확히 표기해서 게시해야 한다.

기업의 이윤추구를 위해서는 공사현장 주변의 이해 당사자와 균형을 유지해야 지능화, 전문화, 다양화되어가는 고도의 민원에 대처할 수 있다고 본다. 당해 현장에서 민원사건이 발생하게 된다면 환경범죄 구성요건중 가장 기분 나쁜 죄명으로 간접살인죄에 해당한다는 점이다. 법면관리 개선이 시급함으로 지도점검이 요망되며, 건설오니 적법처리 여부도 점검하여 주기 바란다.

 

신축년은 저물어 바야흐로 임인년을 맞을 준비를 우리 함께 지혜를 모아 손잡고  힘차게 나갑시다.

 

                                                                                    경기북부수도권 부장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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