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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산업(주), 이천 군량리 물류센터 현장
기사입력  2021/07/21 [18:19]   운영자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군량리 146외11필지 내 시공사 동원건설산업(주)에서 공사중인 "이천 군량리 물류센터 현장"환경기초시설보완 시급하다.

 

한국판 그린뉴딜(Green New Deal)()탄소화 정책은 문재인 정부 집권후반기에 최대 역점사업으로 승부수에 시동을 걸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2025년 까지 190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해 160조원의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는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한국경제를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원양어업 선구자인 동원산업그룹 계열사로서 그대들의 역사를 배우고 따를 수 있는 환경보전과 보호가 일상이된 자부심하나로 존경 받을수 있도록 변화의 계기가 되길 소망하고 믿습니다. 기업의 이윤추구는 지상 명령이라고는 하나 주변이해 당사자와 균형을 유지해야 고도로 지능화 다양화 전문화 되어가고 있는 민원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몇 줄의 법규를 알고있는 것 보다는 실천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건설업체는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법에 정해진 시설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는데 반해 몇몇 업체는 환경의식의 부재와 이익 극대화를 위해 마땅히 준수해야 할 법규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

 

건설사들이 메인도로 부근에 변칙으로 운영하고 있는 세륜 시설은 대부분 관리자 없이 운영되고 있어 세륜장 탁도 관리와 슬러지 처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으며, 공사현장 출입구에서 세륜시설 까지의 거리에는 도로포장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관계로 차량통행에 따른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환경은 경제와 공존해야 소통되는 현실에서 환경운동가들의 지도활동을 헤아려 주시길 당부드리고 개선을 촉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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