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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주),진접선 복선전철 제2공구 건설공사현장
기사입력  2021/02/15 [10:51]   신윤철 본부장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 587-3 금호건설(주)에서 공사중인 "진접선 복선전철 제2공구 건설공사현장" 환경기초시설위반  지도점건후 행정조치가 요구된다.

 

쟁점: 터널 내 숏크리트(강 섬유) 타설시 발생하는 숏크리트 잔여물은 건설폐기물로 서 발주처에서 분리해 처리하고 있으나, 암 버력에 부착된 숏크리트 잔여물을 별도로 분리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나 재활용 할 시 주의가 요망된다.

현황: 오염된 암 버력만을 선별하는 것은 작업자의 안전과 작업의 효율성 등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또한 모든 암 버력을 폐기물로 처리할 수 없음.

<국토부표준시방서:600mm(로체 하부)이하, 300mm(로체중.상부)이하로 재활용하고,환경법(건폐법): 100mm이하로 중간 처리하여 재활용 하여야 한다.(법의 충돌 불가피성)>

대안: “숏크리트 잔여물이 부착된 암 버력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순환골재로 활용할 때 반드시 "파쇄장"에는 비산먼지 억제시설 운영에 따른 B.P , 임시 야적, 가변배수로 기타 터널 작업장과 똑같이 침출수 하천 오염예방을 위해 침사지에황산처리하여 배출을 하여야 한다.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현장관리자의 시방지침이 절실히 요망된다.

준수사항: 시방서 상의 성토재가 오버사이즈 즉 최대 직경 100mm이하, 유기이물질 부피 기준 1%이하, 무게기준(국토부고지) 5%이하, 무기성오니는 일반 토사 또는 건설 폐재류를 재활용한 토사류 50% 이상 혼합하여 성토재, 뒷채움재,조경토등으로 사용 하고 폐기물 처리변경 신고 후 재활용하고 흙깎기 자연호박석은 300mm 이하의 뿌레 카로 소화 작업하는 것이 경비 절감상 불가피하나 환경법과의 충돌을 예방하는데 현장대리인은 환경 기초 시설 설치에 유념해야 한다.

 

개선방안:

1) 터널 암은 자연석이 아니므로 별도의 중간 처리 없이 성토재 및 골재로 사용하는것은법적 제재 조치가 우려되며 특히 가설도로 사용시 영 별표1 1호부터 제5호까지 및 제16호에 따른 건설폐기물을 영 제6조제1호에 따른 건설폐기물처리시설에서 중간처리 하는 경우에는 그 최대 지름이 100mm 이하이고  유기이물질 함유량이 부피기준으로 1%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2) 슬러지보관함에 건설자재가 임시보관 표지판도 없이 방치되어있는점 신속히 개선이 요구된다.

3) 위험물취급 관리자 보관상태가 한마디로 엉망이다.

 

건폐법 제6조에 따르면 배출자는 건설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을 종류별, 환경부령이 정하는 처리방법별(중간처리, 최종처리)로 분리하여 배출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건폐법 제13조제1항 및 시행령 제9조제1호에 따라 폐콘크리트·폐아스팔트콘크리트·폐목재·폐합성수지·폐금속류 등의 종류별로 재활용가능성, 소각가능성 또는 매립 필요성 여부 등에 따라 구분하여 배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와같은 규정을 위반하고 있는점 신속한 개선이 시급하다.

 

                                                                                기동취재부 본부장 신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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