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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원종합건설, 장안동주상복합 신축공사현장
기사입력  2020/11/07 [16:09]   운영자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309-7소재 (주)부원종합건설에서 시공중인  "장안동 주상복합 신축공사현장" 환경기초시설 보완 및 "건설폐기물 보관관리기준"을 위반 신속한 행정지도조치가 요구된다.

 

시공 중인 당해현장에서 "고도의 기술을 요한 방법"으로 비용을 줄일 목적으로 방진 불투수 방진막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대기환경 보전 법에서 정한 "방바닥 협잡물"이 미세먼지의 주범이란 점을 명심하여 개선해 주기 바란다.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에 따라 비산 배출되는 먼지를 발생시키는 사업은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14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여야 한다.

 가. 건축물축조공사장에서는 먼지가 공사장 밖으로 흩날리지 아니하도록 다음과 같은 시설을 설치하거나 조치를 할 것

 1) 비산먼지가 발생되는 작업(바닥청소, 벽체연마작업, 절단작업, 분사방식에 의한 도장작업 )을 할 때에는 해당 작업 부위 혹은 해당 층고높이 3층이상 대하여 방진막 등을 설치할 것.

 2) 철골구조물의 내화피복작업 시에는 먼지발생량이 적은 공법을 사용하고 비산먼지가 외부로 확산되지 아니하도록 방진막 등을 설치할 것.

 3) 콘크리트구조물의 내부 마감공사 시 거푸집 해체에 따른 조인트 부위 등 돌출면의 면고르기 연마작업 시에는 방진막 등을 설치하여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 할 것 등.

 

*[산업안전 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참조; 시행(규격, 기준위반)

*1(목적), 42(추락의 방지), 43(개구부 등의 방호조치)

수평으로 설치하고, 망의 처짐은 짧은 변 길이의 12% 이상이 되도록 할 것. 또 건축물 등의 바깥쪽으로 설치하는 경우 망의 내민 길이는 벽면으로부터 3미터 이상 되도록 할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건설폐기물 제13조 제1항 임시보관관리기준을 위반하고 있어 관할자치단체 관련공무원의 신속한 점검후 행정지도 조치해 주기 바란다.

                                                                              환경지도감시워원  이종근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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